구원의 은혜에 대한 거룩한 응답 (베드로전서 1:8-17) 04/27/12 God's Heart

영광스럽고 신비한 구원
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10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저런히 살펴서
11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받으실 영광을 미리 증언하여 누구를 또는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12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알린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 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구원에 합당한 거룩한 삶
13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14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전에 알지 못할 때에 따르던 너희 사욕을 본받지 말고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 느낀점
오늘 말씀을 보면 구원을 받은 사람에게 나타나야할 당연한 모습이 있습니다.
첫째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둘째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합니다.

이것은 어제 수진전도사님의 말씀과도 일맥상통하는데,
구원받는 사람에게 당연히 나타나야할 모습들은 아름답고 자유롭고 선합니다.
만약, 우리의 삶에 이런 형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분명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나 한명을 위해서 성경에 나온 모든 선지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섬김이 나를 위한 것임을 계시로 말씀하시며,
천사들도 부러워하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있는데,
기뻐않고 예수님을 사랑하지 못한다면..

구원을 받지 못하였거나..
성경말씀이 틀린것이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삶에서 분명한 구원의 확신과 성령세례와 예수님을 영접한 사실이 있다할때,
또한 성경말씀은 일점 일획도 틀린것이 없다 할때..
우리는 분명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삶을 위해서
그러한 기쁨과 사랑과 영광을 이 땅에서 누리기 위해서
13절부터 17절까지의 말씀을 우리의 삶에 새기고, 오늘 QT의 제목처럼 구원의 은혜에 대한 거룩한 응답을 하여야 합니다.

첫째, 우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우리에게 가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래야합니다.
둘째, 순종하는 자식처럼 전에 어렸을때에 하던 사욕을 본받지 말고 예수님처럼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어야합니다.
셋째,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이 땅에 있을때 나그네로써 항상 두려움으로 지내야 합니다.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온전히 바라며,
예전의 사욕을 버리고,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마음의 중심과 행실을 선하게 해야합니다.

마음을 항상 선한 마음을 품도록 노력하고, 악한 마음이 들때에 예수님의 은혜로 대적하고 그분의 도우심을 바라며,
나의 죄성있던 모든 행실들을 버리고, 하는 행동들을 선하게 하고,
하나님이 항상 살아계심을 생각하며, 선한 마음과 선한 생각을 해야합니다.

이렇게 몇번이나 다시 쓰는것은,
오늘 하루를 사는 내 마음판에 바로 새기기 원함입니다.

우리의 생각은 말할 수 있습니다.
아니, 어떻게 저렇게 살 수 있어? 어떻게 모든 행실에 거룩할 수 있어? 어떻게 죄인이라면서 마음이 항상 선할 수 있어?

말씀을 조금 안다는 이들의 생각은 '그럴 수 없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죄성있는 모습을 '어쩔 수 없다' 라고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성경의 선포는 다릅니다.
물론 우리는 죄인이지만,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분명 예수님만큼 거룩해질 수도, 거룩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죄인이 어떻게? 라고 누군가가 손가락질을 할때 우리는 담대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나는 못하지만, 내 안의 성령님께서 행하신다.'

중요한것은 내가 할 수 있냐 없냐가 아니라
내 안에 성령님이 함께하시기에 믿음으로 우리는 선한뜻을 위한 발을 내딛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내 안의 성령님이 계시기에 할 수 있습니다.

오늘 그렇게 발을 내딛을때에,
예수를 사랑하고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는 구원의 증거가 내 삶에 나타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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